1페 중간 쯤에 들어오더니 가만히 보고 서있더라고

인사하니까 받아주고

그렇게 2페  엘짐 깰 때까지 끝까지 남아서 꼽사리 끼면서 공격도 안 하고

저 멀리  가만히 서서 망원경 써 가며 관람만 하고 가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