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이긴 거 같지 않고 기분만 더러운 년...
갑자기 크게 휘적이고 내리찍는 공격은 첫 공격 때 반응하기 힘들 정도로 범위 넓고 빠름
칼 휘리릭 앞으로 긁어대는 건 왼쪽 앞으로 피하지 않고 뒤로 빠진다면 진짜 죽어라 그 기술만 써서 압박하는 미친년 덤으로 왼쪽 앞으로 회피하고 딜각 잡았다 해도 조금 늦어지는 순간 크게 휘적이는 공격 나오고 피를 증발시킴. ㅈㄴ 묵직한 빠따 같은거로 패는이유가 있네 공격도 못하게끔 경직 주는 게 내 생존률이 오르더라.
잡기나 칼로 냅다 찔러버리는 공격 뒤 딜타임이라 생각했던것도 갑자기 이 미치년은 물새난격을 갈김. 체력 게이지 상관없이 연속으로 날아오르기도 하는데 트리거가 뭔지 모르겠다. 이 개년은 엘든링에 있어야 할 게 아니라 세키로나 블본에 있어야 할 새끼를 억지로 데려온 거 같음. 아, 에스트 빨때 진짜 죽어라 냅다 달려와서 찌르려는 거 모르고트보다 미친련 같아
다들 물새난격만 조심하라고 하는데 2페 분신 패턴 개빡세더라, 보이지가 않아서 어떻게 피하는지 아직도 몰라서 그냥 안 보고 리듬게임하듯이 타이밍 재고 구르기만 해서 피하는 중. 이거 정확한 회피 타이밍을 뭘 보고 재는지 모르겠음.
영체랑 빙결 항아리 없이 근접 맞따이로 이겼는데 도저히 근접 물새난격을 완벽하게 피할 수가 없더라. 조금 긁히는데 8회차 되면 이거로 바로 뒤질 거 같은데 그때 가서도 빙결항아리로 경직 바로 줄 수 있나?
p.s 거합은 신이다.
초회차에 영체없이 거합으로 잡은거면 엄청 잘하네
장대라서 거합 사거리가 길어서 그나마 딜 잘 넣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