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아노르 론도에서 온슈타인 잡고 왕의 그릇 얻어서 뱀새끼 가져다주니까 개쌉 피곤해지네
블본이랑 세키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래도 피로한 구간없이 쭈욱 달린거같은데
블본은 그래도 초반 난이도 스트레스가 GOAT 급이었고(야남에서 반년동안 접음) 그 이후는 무난했다면
세키로는 몇몇 보스전이 좀 고비였는데
리마는 딱 챕터가 끝난것마냥 급 피로함이 몰려옴
탐험은 재밌지만 병자의 도시같은 레벨은 한번 더 버틸 재간이 없다 ㅋㅋ
이겜 컨텐츠 은근 씹혜자인거같음
이자리스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
ㅋㅋㅋ 이제 수정동굴 맛보러가야지
그 뒤로 쭉 병신이라 계속 힘빠짐
이자리스 지하묘지 어서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