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 유입 여건이나 시기적으로도 큰 체감이 적지만
소울 초기 위치인 데몬즈나 닼소1을 보면 그런 감이 커.
데몬즈는 특히 일자형 맵, 스테이지 선택 구조라 이거 안되면 다른 거 진행해봐고 보스는 어지간해선 대부분이 기믹 보스
닼소1도 소머리는 바로 앞에 가루 발라 깨라고 가루 상자 던져 주거나, 의도한 건지 모를 꼬리짤 비룡검, 이쪽도 보스는 이제 와선 대부분 유사 보스라 놀림 당할 정도로 기믹이거나 그런 요소를 끼고 싸우는 놈들이 것들이 대표적이고.
단지, 블본이나 닼소3 기점으로 액션성을 키운 건 게이머들 선호 흐름 자체가 그렇게 된 탓에 자연스레 옮겨간 편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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