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불태우는건 진짜 개별루네 다크소울 1처럼 세계를 다시 한 번 환하고 찬란하게 밝혀주는것도 아니고 다크소울 3처럼 작디 작은 불씨지만 묵묵히 쓸쓸하게 불태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왕좌 앉고 끝??? 에휴 걍 나갈껄
정사는 제 3의 길 엔딩임
탈주하는게 그거야??
ㅇㅇ
떠나는건 뽕 존나차고 정사인데 앉는건 그냥 화덕피자엔딩
걍 나갈껄
2회차 안 가고 엔딩 다시 보고 싶으면 왕의 문 앞 톳에서 탐구자 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