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하층
좁고 더럽고 길도 헷갈리는 데서 개처맞아가면서 꾸역꾸역 한참을 전진했는데 화톳불은 안나오고 안개벽이 가로막고 있을 때
이 멀리까지 구석구석 탐험하면서 모인 꽤 많은 소울때문에 심장이 배로 쪼그라들지만 그렇다고 돌아갈 수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