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제 스샷인거 같은데 암튼 2번 더 트라이 했다가 계속 낙사해서 그냥 포기함
어딘가에 놓친 길이 있겠지
그리고 갈 곳을 못찾겠어서, 그냥 지하묘지 진짜 이악물고 도전함
계속 자갈이다 자갈이다... 생각하면서 겨우겨우 넘어감
3때도 그리마 좆같아서 갤에 징징글 쓰고 넘어갔으니 OK인것
그렇게 계속 길찾고 도망다니고 하다가 레버를 당길 장소를 발견해서 당기고 숨겨진 톳불을 발견함
아니 근데 3은 톳불이 가시성 있게 숨겨져 있지도 않았는데, 시발 이건 왜 비밀벽 뒤에 있음???
메세지 없으면 어떻게 하라고... 악랄하다 정말
그렇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다가 갤에서 사다리 타고 레버 올리라기에 찾고 갔더니...
띠용
저이 혹시 구면인가요?
자기소개 이전에 말을 놓는 넘은 처음이다
그렇게 대화 나누고, 나누면 상인 될 줄 알았더니 아니여서 그냥 옆의 레버 돌림
나는 저 다리가, 가시를 밑으로 빼는 줄 알았더니 그냥 위 아래를 뒤집는 것이더라고? 신기했어
그렇게 진행을 하다가 우연히 벽을 부수고 발견한 반지
저 뒤에 "약점은 발목"이라고 써져있어서 동상 계속 때리다가 다구리 맞고 죽었다...
죽고 다시 봤어도 뭔가 띠꺼움
그... 황동색 총애기사 반이라도 닮아봐라
그리고 쭉 진행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쐐기석 데몬
안드레이 앞에 있던 애는 스무스하게 죽였는데 이건 엄청 아프고 단단하더라...
주변에 은기사인가 흑기사인가 있던데 불러와서 대신 잡게 하고 싶음
당연히 이 다음에 죽고 다시 길을 해메고 떨어진 곳에 해골 바퀴가 있었음
카사스의 해골바퀴 원조가 로드란인것은 죄의도시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아마 해골바퀴 있는 곳이 제대로 간 곳 같으니 저 데몬은 스킵하고 해골바퀴 있는 곳으로 가야겠음
탐험하는 것 같아 재밌어... 카사스 보다 더 복잡함에도 탐험의 느낌이 더 살아있어서 일까?
+) 죽음의 눈동자라는 걸 먹었는데 어디에 쓰는거임? 피 묻은 손가락 그런건가
어어 씨발 지금 가는게 아니다 거긴
엥? 할만 하던데... 어려우면 빤스런 치지 뭐
돌아오는게 애미 뒤지게 어려워서 공략도 있다 게이야.. 애널론도 안간 상태로 들어온거면 갤 공지보고 튀어나가셈
정확히는 온슈듀오 안잡은 상태
어려우면 그때 공략 보지 뭐... 일단 마이페이스대로 해봄 팁 ㄱㅅ
체력 꼬라지 왜이럼 - dc App
말들어라~ 큰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