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코스의 버려진 자식 - 지금이야 어느정도 고여서 여유롭게 잡지만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처음 만났을때는 딜탐이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보였고, 정신나간 공속에 안맞게 살인적인 딜량을 자랑했던지라 눈앞이 ㄹㅇ 깜깜해지기까지 함. 100트 확실히 넘게 박았음.
2등. 연기의 기사 - 1페때 언제 공격을 멈추는지 감이 안잡혀서 너무 어려웠고, 진짜 개정신나간 미친 에스트 캐치까지 해대니 미칠거 같았음. 아니 막 그리 빠른 놈도 아닌데 이새끼한테 왜이렇게 시간을 잡아먹히지?하면서 자신한테 의구심이 들었을 정도였음. 얘도 한 100트 박았음.
3등. 허무의 위병 - 인생 첫 소울류가 꼴이었는데, 소울류 하면서 처음 느낀 거대한 벽이었음. 한마리 간신히 잡아도 에스트는 얼마 없는데다 밑에 가서 2대 1로 싸워야 하는거 때문에 맨날 포션 부족으로 뒤졌었음. 80~100트쯤 했음.
4등. 모독 똥개 - 패턴은 단순했는데 뭐만 하면 한방이 나서 답이 없었음. 특히 불 두르고 돌진은 판정이 묘하게 오래 남아서 완벽한 타이밍이 아니면 피해지지도 않았고 해서 정말 힘들었음. 얘는 80트 정도 박은거 같음.
5등. 파알 - 정면에서 싸우면 범위 넓고 빨라서 어려운데 몸 안으로 파고 들고 싸우면 전기 방출 해대서 피가 70퍼가 날라가니 더럽게 어려웠음. 결국 잡는건 몸안에 파고들면서 싸우다가 전기 방출 차징 보이자마자 입으로 직접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하면서 구르기 무적 프레임 이용해서 피하면서 잡았음. 모독 똥개랑 비슷하게 80트 정도 했음
6등. 말레니아 - 할만한듯 싶다가 당시에 아무리해도 완벽하게 안피해지는 물새난격에 맨날 뒤져대서 좆같았음. 처음 잡을때 60트 정도 됬었음. 얘는 심지어 회차 넘기고 직접 제대로 트라이수 새가면서 다시 한번 잡았을때 정확히 47트 걸리더라.
7등. 루드비히 - 1페때 반바퀴 긁는 패턴에 정신을 못차렸었음. 심지어 데미지 2단으로 들어갈때도 많아서 즉사할때도 많았음. 근데 얘 처음 잡을때 레벨 40때 가서인것도 있어서 트라이 많이 함. 60 찍고 다시 도전했을때는 크게 오래 안걸리고 금방 잡음. 총합 약 60트 정도 함.
8등. 왕좌의 수호자&감시자 - 감시자 한놈만 해도 충분히 어려운 편이었는데, 수호자가 같이 덤벼오니 굼뜬 짊으로는 답이 없었음. 심지어 한놈 아예 냅두고 먼저 격파하기도 원천 차단 되있으니.. 얘는 한 50트 박았음.
9등. 용철데몬 - 위에서 말한거처럼 인생 첫소울류가 꼴이었는데, 1:1 보스중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강한 보스였음. 근데 굴러도 맨날 쳐맞아서 왜 안피해지지 버그인가했는데 여기서 적응력의 존재이유를 알게됬었음 ㅎ. 스탯 다시 찍고 다시 도전해서 잡았음. 40트 정도 함.
2등. 연기의 기사 - 1페때 언제 공격을 멈추는지 감이 안잡혀서 너무 어려웠고, 진짜 개정신나간 미친 에스트 캐치까지 해대니 미칠거 같았음. 아니 막 그리 빠른 놈도 아닌데 이새끼한테 왜이렇게 시간을 잡아먹히지?하면서 자신한테 의구심이 들었을 정도였음. 얘도 한 100트 박았음.
3등. 허무의 위병 - 인생 첫 소울류가 꼴이었는데, 소울류 하면서 처음 느낀 거대한 벽이었음. 한마리 간신히 잡아도 에스트는 얼마 없는데다 밑에 가서 2대 1로 싸워야 하는거 때문에 맨날 포션 부족으로 뒤졌었음. 80~100트쯤 했음.
4등. 모독 똥개 - 패턴은 단순했는데 뭐만 하면 한방이 나서 답이 없었음. 특히 불 두르고 돌진은 판정이 묘하게 오래 남아서 완벽한 타이밍이 아니면 피해지지도 않았고 해서 정말 힘들었음. 얘는 80트 정도 박은거 같음.
5등. 파알 - 정면에서 싸우면 범위 넓고 빨라서 어려운데 몸 안으로 파고 들고 싸우면 전기 방출 해대서 피가 70퍼가 날라가니 더럽게 어려웠음. 결국 잡는건 몸안에 파고들면서 싸우다가 전기 방출 차징 보이자마자 입으로 직접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하면서 구르기 무적 프레임 이용해서 피하면서 잡았음. 모독 똥개랑 비슷하게 80트 정도 했음
6등. 말레니아 - 할만한듯 싶다가 당시에 아무리해도 완벽하게 안피해지는 물새난격에 맨날 뒤져대서 좆같았음. 처음 잡을때 60트 정도 됬었음. 얘는 심지어 회차 넘기고 직접 제대로 트라이수 새가면서 다시 한번 잡았을때 정확히 47트 걸리더라.
7등. 루드비히 - 1페때 반바퀴 긁는 패턴에 정신을 못차렸었음. 심지어 데미지 2단으로 들어갈때도 많아서 즉사할때도 많았음. 근데 얘 처음 잡을때 레벨 40때 가서인것도 있어서 트라이 많이 함. 60 찍고 다시 도전했을때는 크게 오래 안걸리고 금방 잡음. 총합 약 60트 정도 함.
8등. 왕좌의 수호자&감시자 - 감시자 한놈만 해도 충분히 어려운 편이었는데, 수호자가 같이 덤벼오니 굼뜬 짊으로는 답이 없었음. 심지어 한놈 아예 냅두고 먼저 격파하기도 원천 차단 되있으니.. 얘는 한 50트 박았음.
9등. 용철데몬 - 위에서 말한거처럼 인생 첫소울류가 꼴이었는데, 1:1 보스중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강한 보스였음. 근데 굴러도 맨날 쳐맞아서 왜 안피해지지 버그인가했는데 여기서 적응력의 존재이유를 알게됬었음 ㅎ. 스탯 다시 찍고 다시 도전해서 잡았음. 40트 정도 함.
난 루드비히는 3트만에 깨서 생각보다 허무했었고 코스의 버려진 자식은 악명 자자한건 알았는데 진짜 꽉채운 이틀 내내해서 겨우깬듯 세키로의 원망의 오니, 의부도 이틀걸려 깼는데 이건 걍 퇴근하고 하루 2시간 설렁설렁 해서 이틀걸린거였고 코스는 ㄹㅇ 주말에 시간 쏟아부어서 겨우깸 넘 힘들었어
나도 코스는 하루종일 붙잡고 해도 안되서 다음날에 잡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