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마다 성수 최하층에 입장해서 죽이거나 죽임당하거나 하면서 시간을 보냈음 이기면 강종해서 재도전 할 수 있게 하고 죽은으면 뭐 죽는거고 그렇게 시간보내다 질려서 마지막은 화려하고 편하게 도륙내자 싶어 딱봐도 사기 세팅 둘둘만 야생 영체들이랑 사이좋게 패죽였는데 막상 편하게 죽이고 보니 허무하네...
몇회차 돌았길래
회차 안돌고 본캐1 부캐4로 1회차만 돎
그정도면 8회차 함찍지. 딴 보스들은 재미없었음?
딴 보스들도 재밌었음. 근데 뭔가 하던 컨셉 그대로 처음부터 다시 할 생각하면 뭔가 지쳐서 그리고 맵이 워낙 넓어서 못먹은 아이템이 또 있을까봐 회차 넘어가기가 망설여짐..
용왕 잡음?
한번도 안 잡아봄. 파름아즈라에 있다는건 아는데, 그 뭐냐... 전투광 셋 얻으려고 로데일 내부를 공략보고 뚫어서 탐험하는 감동이 줄었거든? 그래서 걔 있는 장소는 스스로 찾아보려고 함
아니야 절대 못찾아
위치보고 도전 ㄱㄱ
아 그정도로 찾기 어려움? 알겠음 가는 길만 찾아서 도전해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