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 어둠도 없애버리려고 함 -> 불도 어둠도 존재하기 이전 시대의 존재였던 고룡을 만드려고 시도함 -> 상실자들의 세계 자체를 없애버려서 불도 어둠도 존재할 수 없게 만듬


근데 짊한테는 왜 답을 보여달라면서 침입한거지 그리고 아무리 짊이 왕좌 버리고 튀었다고 해도 결국에는 똥3에서 불의시대 억지로 이어가고 있으니까 목적 실패인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똥3에서 쭀바리가 불끄는 루트 선택하면 안딜목적 성공한 걸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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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되면 이새끼는 대체 존재이유가 뭐임?

안딜 뜻 따라서 기껏 인과쫓아 왕좌 버리고 튀었더니 안딜이 원하는대로 되지도 않고 그대로 불의시대 연장행

그나마 마지막에 안딜 뜻 이뤄준 것으로 해석할 여지는 있는 쭀바리는 짊하고 별 접점도 없음


그저 빤스런원툴 망자사냥도르 절망을 부르는 개씹좆병신 ^부랄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