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과 비겨해서 변한게 없는 갓옵
안그래도 신작이 별로 없던 년도인데 그나마 나온 작품들도 망작들뿐

엘든링은 그 틈에 그냥 껴있었을 뿐이다

근데 뭐 어쩌라고
저 상황을 예측했던 미야자키의 큰 그림이 성공한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