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방금까지 야남의 그림자들 검은야수 파알이랑 스피디한 공방을 주고 받으면서 즐거웠는데.. 

왜 이런 줫같은 보스가 존재하는거임..진짜 자꾸 한 1/4 남겨놓고 새끼거미들한테 억까당해서 죽으니까 너무 어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