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미묘하고 경계하긴 하지만이렇게 난리통에 사람들 모여있는거 보는것도 은근 좋더라.사냥의 밤도 하룻밤이 아니라 며칠씩 지속되는것같던데 이렇게 훈타랑 마을사람들이랑 차도 한잔하지 않았을까?
어어
비록 나중엔 싹 다 미쳐버렸지만
프롬에게 훈훈한 결말은 기대하면 안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