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하기 시작함
탈출하며 발견한곳
여긴 템만 먹고 죽음
막바지에 도달한 곳에서 본 붉은멍게
가까이 가니 사라지더라고
겨우 찾은 삼인귀 위의 길
처음 갔을땐 그냥 숨겨진 아이템인가보다- 했는데
돌아가는 길이였음...
그리고 해골바퀴에게 뒤짐 시발
한 5번 넘게 죽고 다시 찾은 대장장이
진짜 반갑습니다...
진짜 밖이 너무 밝게 보이더라...
마침내 불을 지필 수 있었다
횃불 얻을 줄 알았는데 에스트 늘려주더라고
겸사겸사 발견한 신성큰불씨도 가져다주고
놓친 곳이 있을 것 같아 역순으로 가보앗음
그러다가 솔라 근처의 잠긴문을 열게 되었음
여기가 큰 다리구나... 싶었다
ㄱㄷ 열쇠 구해옴... 언젠간...
어웨이 어웨이
이게... 집...?
? 아니요?
혹시 이름이 곰팡이인가요?
오...
그리고 여기서 하수도를 열 수 있더라고...
제사장과 잘 이어져 있어서 신기했어
그렇게 만난 그 악명높은 산양머리 데몬
근데 얘 왜 흉조찹이 처럼 움직임?
하지만 작은 론도에서 단련된 가고일의 미부엔 평등하고
ㄹㅇ? 3 코스테르 같은 애인가?
얘도 철창에 갇혀있으려나...
그런데 로트렉이 좋은 정보 있다고 해서 삼
아 그 걔?
?
??? 다시 가라고?
겉모습도 뚱뚱해서 이상하던데
니가 구해 시발
? 뭐지 시발 수상한데
그렇게 찾은 성녀
안보이는데?
이건 그냥 찎어본 사진
절-묘
겨우 찾은 망자 둘
존나 잘싸워서 톳불로 한번 사출되고
지형지물 (기둥이므로 지형임)사용해서 죽임
이게 마 이이제이다
그리고 남은 한놈도 패링으로 죽임
다신 보지 말자
아... 그게 이름이구나...
아니 소울을 달라고 기적 말고
신앙 안되서 못쓰니까
그리고 시작된 탈출쇼
이상하게 아까 탈출한 것 보다 존나 더 어렵더라고
한 20번정도는 죽은거 같다... 더 죽었거나.
3에선 저거 얻겠다고 개고생 햇는데...
그래 너 대신 존나 굴렀따 시발
? 말 존나 심하게 하네
저 사이비 다단계 놈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는데 엔딩 직전에 꼭 찾아서 죽인다...
내일은 최하층 뚫었으니 거기 가볼예정
묘지탈출을 2번이나 하다니 존경합니다
최하층도 안갔는데 거인묘지를 2번가노ㅋㅋ
묘지 두번 탈출은 ㅅㅂ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