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성, 아마나 이런 곳은 그래도 뭘 해야하는진 아니까 그냥 계속 대가리 박았는데

설원은 관타고 나오자마자 시베리아에 조난당한거 마냥 아무것도 안보이고 눈바람만 부니까 몇걸음 박아보다가 전의 상실하고 바로 공략 찾아봄

거의 모든걸 시야에 의존하는 인간이 그걸 뺏기니까 한없이 무력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