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갈고리 손가락 소환할땐
"다른 협력자가 소환되는 중입니다"
>
"갈고리 손가락 ○○○이 소환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누가 침입해 왔을땐
"누군가가 세계에 침입해오는 상태입니다!"
이런 알림없고
침입 성공한 뒤에 한참 뒤에나
"배율자 ○○이 침입해왔어요"라고 겁나 늦게 알림이오는데
ㅈㄴ 불공평한거 같아서 짜증나네...
필드를 말리케스 흑검으로 도는데, 특대검으로 PVP 잘 할 자신 없으니, 염격달린 도끼창 종류로 장비 체인지 해야하는데
침입 알림 떳을때쯤엔 이미 암령이 근접해와서 돌격해오거나,
멀리서 대궁 쏴재낄 준비 완료한 상태임
세계의 주인은 손주인 난데
알림은 왜 침입자한테 더 자비로운거냐
근데 ㄹㅇ 침입 온줄도 몰랐는데 기습당하면 진짜 개씹좆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