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소울류 첨이라 뭐 이런 거지같은 겜이 다있지 하면서 여차저차 무명왕까지 매우 힘들게 잡고 접었음
그뒤로 세키로에 재미붙여서 10회차돌고 올트로피하고
엘든링은 5회차만 했음
블본은 엔딩보고 2회차 돌다가 재미없어서 걍 안하고
근데 이번에 스팀 세일해서 추억삼아 닼3 한번 해봤는데 확실히 쉬워진게 체감됨
첨할땐 패턴이고 뭐고 걍 때리다 죽고 그랬는데
이젠 보스전 가면 패턴파악부터 함 ㅋㅋ
세키로2나 얼른 나왔음 조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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