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암령 퇴치입니다. 오늘만큼은 여러분도 미친 불이니 모독이니 하는 불경한 것들은 잠시 잊고 황금 나무의 신성과 풍양에 몸을 맡겨 거지같은 침입자들에게 응보를 내리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