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고닉 3명들과 함께 보스들을 쓰러뜨리고

갈망의 왕좌를 쟁취하였으며

영겁의 시간동안 엔딩 크레딧을 감상했기 때문이다.

프붕이들아, 나를 "저주를 짊어진 자" 라고 불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