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뜬다 싶으면 뭔가 실전 치르는 것 처럼 긴장하는데 겜에 너무 과몰입해서 그런가 특히 거의 암령 잡을뻔하면 더 올라가서 일을 그르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였음 그냥 내가 초짜라 그런건지 과몰입인건지 ㅋㅋ 겜은 원래 가볍게 기쁜 마음으로 즐기려고 하는거 아니였나 항상 이럴 때 마다 스스로의 신념을 의심함
FPS 게임도 혼자 남아서 3킬 4킬하면 그러잖어
인간 뇌의 거울 신경 때문인가 실제로 현실에서 겪고있는 걸로 착각하게 되는
비유하면 집에서 바퀴벌레가 튀어나온 그런 기분 아닐까?
아 ㅋㅋㅋ 이제 확실히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