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닌이 가본 순서부터 적어볼거임 ㅇㅇ 기억나는것만



제사장 - 시작부터 이 겜의 길이 좆같다는걸 보여주는곳. 여러 엔피씨들 많음. 그윈 친구 어쩌고 하는 못생긴놈 있음

지하묘지 - 밑에 다리가 있는줄알고 낙하했으나 가시를 보1지 못해 그만 낙사 - 길 존나 꼬여있음

거인의 묘지 - 잡몹들 ㅈㄴ 단단함. 맵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적들이 많음.

불사의 도시 - 헬카이트 첨보고 똥3 로스릭성 쌍룡마냥 무지성 브래스질 할줄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비룡의검 개꿀


비룡의 계곡 - 점점 좁아지는 절벽길쪽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듯한 큰 용가리 있었는데 아스토라 직검 줍다가 맞아뒤짐

최하층 - 난 리마 하기전에 병자의 마을의 존재를 어렴풋이 알고있었는데, 여기 첨왔을때 그곳인줄알았다


틈새의 땅 - 히드라 ㅈㄴ 무섭게 생겼더라 ㅋㅋㅋ


수몰론도 - 씨발

병자의 마을 - 씨발

센의 고성 - 운좋게도 엘든링 소녀인형 낫처럼 생긴거 왔다갔다하는 구간에서는 죽은적없이 잘 깼음. 그 간이형 엘베한테 낚여서 뒤진거 생각하면 아직도 꼴받음

아노르론도 - 솔라햄덕에 온슈모우 잡았다 ㅋㅋ - 닼3을 먼저해보고 오니 느낌이 새로움

공작의 서고 - 잡몹들 ㅈㄴ많음 귀찮게 시리 - 맵이 좀 마않이 복잡했음 ㅇㅇ 거의 나 지하묘지 첨갔을때만큼 싸돌아다닌듯

(봉인해제)거인묘지 - 니토 은근 쉽던듯? 잡몹들도 다 무시하고 제끼면 할만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