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스샷은 안찍어서 가장 욕나왔던 오니로 대체
산건 예전에 샀는데, 그땐 올빼미에서 막혀서 관뒀다가
다른겜 하게 되면서 서서히 잊혀져갔음
그러다가 얼마전에 '아 딱히 할것도 없는데 세키로 엔딩까지 이번엔 봐야겠다' 싶어서 아예 리셋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함
한 일주일 했는데 역시 하던 짬이 남아있는지 슥슥 진행되더라
결국 어제 새벽에 3년전 의부 앞에서 끄고 자야지 했는데 낮에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잠이 안옴 ㅋㅋ
그래서 일어나서 생각보다 의부 쉽게 잡아가지고 '오 오늘 각인가?' 하고 계속 하다가
원망의 오니에서만 한 2시간? 쓴듯
결국 잡고나니까 새벽 4시 넘었길래 그냥 아 모르겠다 하고 검창총창까지 잡았다
원망오니 잡고나니까 뭐가 나오던 다 쉬워보이더라
이제 마지막에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던 수주옥 1 개 못먹어서 그거 모으러 가야할듯
엔딩 나머지 3개도 보고
출근 하기 직전에 2회차 포토존 찍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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