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무사랑 쿠비나시까지도 평소랑 다른 템 + 다른 기믹 써가면서 액션겜에서 탄막슈팅 하게 만드는건 좋았는데
원망오니 이새끼는 그냥 불합리함 x 불합리함밖에 없더라
특히 파이어볼 데미지 처음 맞아보고 아니 이정도 선딜에 이 범위가 딜이 이게 말이 되나 싶었음
단단함 + 3줄까야함 + 범위 존나넓음 + 맞으면 체력 70%~증발 + 이게 그냥 모션인지 공격인지 알수가 없음 + 체력도 많은새끼가 계속 거리벌림 + 몸집 커서 붙으면 시야 개 조짐
그냥 불합리함 그 자체
진지하게 그냥 기원유리 안 얻고 3회차까지 가서 다 만들까 싶더라
그나마 최후의 양심은 이게 필수보스가 아니라 선택보스라는거 인 듯
피통이랑 가끔 시야 맛가는게 제일 싫음
아래 붙어가지고 칼질하면 시야 360도로 계속 돌아가는거 극혐 ㅋㅋ
원망오니도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난 오니 존나재밌었음
으 오니는 다시는 안 잡을거같아
난 반대로 잇신이 어렵기만하고 재미 금방 떨어짐ㅋㅋㅋㅋ 취향차이 심하더라
나도 다른 보스들은 괜찮았는데 원망오니만 못해먹겠더라 화염데미지 진짜 돌아버리겠음
솔직히 낙사로 잡는게 더 재밌음
파이어볼은 싸우면서 이악물고 오니 품안으로 계속 들어가기만해도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