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던 급식 시절로 부터


똥3 물고 빨며 엘든링 목 놓아 기다렸었지만


급식한테 돈이 어디 있었겠는가?


어느새 부터 잊혀져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드디어 급식 시절 나의 꿈과 희망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트레일러만 주구 장창 보던 나는 이제 없다.


내가 누구? 빛 바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