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가 작중 행적 보면 목적들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1. 쿠로를 이용해서 용윤의 힘을 가진 병사 양성

2. 자기 몸을 제물로 바쳐서 전성기 아시나 잇신 소환


인건 알겠는데? 겐붕이 몸에서 부활한 잇신은 근데 늑대하고

왜 싸워야 되는 거냐? 용윤 가진 쿠로를 강탈할려고? 


작중 최종보스 잇신 전투력 생각하면 굳이 쿠로가 필요한가

의문스럽던데? 부활한 잇신 스펙이


1. 노년이어서 역랑 떨어진거 회춘해서 다시 풀컨디션 상태

2. 불사베기 없이는 절대 죽일 수 없는 상태

3. 전성기 시절보다 더 강해짐


이정도인데 굳이 용윤의 힘때문에 쿠로를 노린건가? 본인이랑

남은 아시나 병력 이끌어도 자기가 앞장서면 무한목숨으로

내부군 갈아마시는거 가능한 경지에 도달했는데 굳이?


난 아직도 왜 잇신이랑 싸워야 되나 의문스럽더라 굳이 따지면

잇신보다는 의부가 스토리적으로 더 최종보스에 가깝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