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가 작중 행적 보면 목적들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1. 쿠로를 이용해서 용윤의 힘을 가진 병사 양성
2. 자기 몸을 제물로 바쳐서 전성기 아시나 잇신 소환
인건 알겠는데? 겐붕이 몸에서 부활한 잇신은 근데 늑대하고
왜 싸워야 되는 거냐? 용윤 가진 쿠로를 강탈할려고?
작중 최종보스 잇신 전투력 생각하면 굳이 쿠로가 필요한가
의문스럽던데? 부활한 잇신 스펙이
1. 노년이어서 역랑 떨어진거 회춘해서 다시 풀컨디션 상태
2. 불사베기 없이는 절대 죽일 수 없는 상태
3. 전성기 시절보다 더 강해짐
이정도인데 굳이 용윤의 힘때문에 쿠로를 노린건가? 본인이랑
남은 아시나 병력 이끌어도 자기가 앞장서면 무한목숨으로
내부군 갈아마시는거 가능한 경지에 도달했는데 굳이?
난 아직도 왜 잇신이랑 싸워야 되나 의문스럽더라 굳이 따지면
잇신보다는 의부가 스토리적으로 더 최종보스에 가깝던데
지 손자가 목숨 바쳐서 아시나 구해달라는데 해줘야지 - dc App
손자가 가엽다잖어
손자 부탁인데 까짓거 해주겠노
손자가 이렇게까지 해서 아시나 살려달라니까 + 그냥 세키로랑 싸우고싶어서
겐이치로가 소환하면서 아시나 구해달라함 그래서 나오면서 손주 소원 들어준다고 대사칠껀데
지 손자가 나라 구하려고 몸 가른것도 있지만 잇신 성격상 팔팔할때 늑대랑 한판 싸워보고 싶었을거임
손자부탁은 핑계고 세키로랑 함 싸워보고 싶어서 나온거임ㅋㅋ - dc App
손자부탁+맞다이 까보고싶어서
손자놈이 생전 마지막으로 쟤 좀 잡아서 아시나 구해달라고 부탁해 명분도 충분한데다 거기에 상대가 그렇게 싸우고 싶던 강자다?? 당연히 달려들지
손자가 자기 목숨을 제물로 바치면서까지 부활시켰는데 들어줘야지
불사 완성을 위해 쿠로가 필요했다는 설정이 따로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