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 할배 초반엔 패링으로 넘기고 2페이즈는 톱창으로 멀리서 콕콕 찌르니까 의외로 쉽네.. 너무 날먹한 거 같아서 좀 양심에 찔린다...

괜히 한번 시작하니까 플레티넘 트로피 한번 먹어보구 싶네 이거 그냥 엔딩수집만 달리면 시간 별로 안걸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