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이해한 스토리는 대략..
말레니아는 별 움직이기 위해 라단 찾아가서 쇼부친거고 라단은 부패에 빠져서 미친거 아님?
그 와중에 미켈라가 모그한테 납치됐고 말레니아는 침 빼고 싸우고 돌아왔는데 미켈라도 없어져있으니 미친거 아님?
고드릭은 제일 ㅈ밥이미지 탈피하려 접목하다 미친거라 표현한다면 모르고트는 어디가 미친거임? 아무리 봐도 기존 체제를 수호하는 가장 정상적인 데미갓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모그도 자기 왕조 구축하겠다고 미켈라 데려오고 유쾌한 반란 꿈꾼거라 생각하면 그리 미친것 같지는 않음. 라니도 모그처럼 새로운 체제를 위해 유쾌한 반란 꿈꾸는 것같음.
라이커드는 좀 미치긴했음 뱀이랑 동기화된거보니 살짝 미친거 같음
모르고트는 정상
미켈라는 잘몰루
라니 모그 유쾌함
나머지 미침
미야자키도 모름
맞긴한데 떡밥 끝남 ㅋㅋㅋ
너무 늦게 왔다.. 엘든링 세계관에 절여져있는 분들의 고견을 들엇어야되는디
위대하고 전능하신 황금의 군주 황금의 고드릭님 빼고는 다 미친 정신병자들임
이게 맞다
접목 부서 관계자 되십니까?
제일 me친ㄴ인 미켈라의 칼날에게 발리고 발가락 핱은 노인이 말대꾸?
다른건 몰라도 말레니아는 미친거 맞다
?
모르고트는 황금률에만 집착하는데 황금률은 사실상 ㅂㅅ률이 더 맞을 정도로 me친놈인 거대한 의지의 규율이라... 그거 보면 미치진 않았어도 정신 조종까지는 당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아 그게 자기의지로 하는게 아니라고 보는 관점도 있겠구나 황금률에 중독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