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거대한 룬 모아서 엘든링 수복하고 엘데의 왕이 되는 스토리잖아
엘든링 수복이랑 마리카 모가지 다시붙여놓는거랑 무슨상관인것이며 엘데의 짐승이 엘든링 그 자체라는데
엘든링 수복하러왔다면서 이새끼 모가지 따버리는 이유는 뭐임
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거대한 룬 모아서 엘든링 수복하고 엘데의 왕이 되는 스토리잖아
엘든링 수복이랑 마리카 모가지 다시붙여놓는거랑 무슨상관인것이며 엘데의 짐승이 엘든링 그 자체라는데
엘든링 수복하러왔다면서 이새끼 모가지 따버리는 이유는 뭐임
엘든링 수복해서 왕이 되라는 건 손가락의 뜻이지 엘짐의 뜻이 아니라 그쪽이 먼저 덤빈거임
손가락은 뭐하는새낀데 엘짐한테 대적함 그냥 실체없는 신같은거겠거니했는데 원탁에서 ㄹㅇ 손가락두짝으로 살아있는게 더어지러움 ㅋㅋ
ㄴ 손가락은 엘짐 따까리인데 엘짐이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관계라 그래
마리카가 엘든링 숙주임
그럼 마리카 몸안에 엘든링이 있었다는거임? 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거대한룬으로 퍼진거아님?
ㄴ 마리카 시체 보면 엘든 링이 안에 있긴 함.
라다곤 잡을때 안에 엘든링 있잖아 라다곤은 마리카고
그럼 주인공이 좆빠지게 거대한룬 모은 이유가없잖아 마리카몸속에 있는거면 그냥 찾아가서 머리통 깨버리면그만아님?
엘든링 부숴져서 고치러간거잖아
현재 엘든 링은 엘데의 짐승, 즉 황금률의 것이고 마리카가 원한 건 엘든 링은 바꿔치기 하는 거일 듯. 라니가 달의 규율을 연다든지 하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