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 제자에게 원휘석을 맡기려는 셀렌 자신을 봉인하고 능욕한 더러운 카리아 놈들과 달리 자신과 원류의 길을 가주기로 하고 열정적인 데다가 남자도 아니라 안심하고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데 여삧은 셀렌의 생각과는 달리 보빌 수만 있다면 배신도 서슴치 않는 크싸레였고 구속당한 스승의 본체를 본 여삧은 참지 못하고 셀렌의 옷을 찢어버리는데... 이런 내용의 망가 그려와"줘"
난 여삧 통수쳐맞고 고통받는게 보고싶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