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 도전
일단 들어가서 망자도 죽이고
프레쉬 미트도 죽이고...
나는 걔네가 대식칼이라도 주는 줄 알았어...
안주더라고... 쩝
그리고 맞닥뜨린 생쥐들과 슬라임들
마침 가지고 있던 해골렌턴의 툴팁엔 화염무기로도 쓸 수 있다고 했으니...
살살 녹더라고
그리고 쥐가 드랍하는 인간성...
왜 쥐가 사람도 아닌데 인간성을 드롭하는거지
그리고 쭉 가다가 갑자기 떨어진 구멍
아니 로데일 하수구냐고
염병
그러다가 다시 가던 중 발견한 이상한 곳의 이상한 소리
사람을 보존하려고 나무통에 담가두다니...
론도 워터파크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공구리가 만연한 무서운 곳이 아닐 수 없다
오 주술사임? 제사장에 가있겠네
야호
그리고 철망 너머로 얻은 하수실 열쇠를 통한 화톳불
어디에 쓰이는지에 대한 설명 없이, 왜 욕심많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있는걸까
그리고 어쩌다가 만나게 된 거대 생쥐
보스거나 호전적 NPC인줄 알았는데, 잘못 생각한것 같다
존나 아프더라
굴러서 피하다가 우연히 경사로로 사출되고 돌아다니다 또 떨어진 곳
거기서 사안의 반지를 얻음
이거 1부터 있던거였구나
이 앞, 불쌍한 놈 있다
저기로 돌아가서 세스코를 해줘야 하는데...
그러다가 또 발견한 철문
처음엔 생쥐를 잡으면 열리는 문인줄 알았음
옆의 호감상인
아 현자구나
말투 하나하나가 로트렉같이 호감가는 말투이다
친하게 지내자
그럴줄 알았다
그리고 발견한 죄의 도시 같은곳
멋있다
그런데 보스방인줄은 확신하지 못했는데
? 악어인가? 보스주제에 개귀엽네
???
????????????
아니 시발 뭔데
그리고 기믹보스인줄 판단해서 먹은 아이템
난 저게 스톰룰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젭알... 살여주세요...
시발
아니 입이 머리에 있는데 왜 거기로 먹냐고
존나 아프네 시발
그렇게 갤에 영체위치를 물어본후 보스방으로 향하는 길을 찾던 중 발견한 뻐큐기사
성당에서의 악명이 여기서 부터 시작된건가...
?
존나 약하네 뭐야 시발
역시 현자라 그런지 철판 대머리보다 말을 참 예쁘게 하신다
현자에게서 산 벼락 송진 바르고 존나 팬 결과 :
인간성 1개... vs
슬라임 3마리 패서 나온거 :
큰 녹색 쐐기석 파편 2개
엘리트 몹보다 잡몹이 우월하다는 연구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저기로 가는 길을 찾고 싶었음
겸사겸사 탐식의 드래곤 위층에서 마술 날리는 놈도 잘 타이르고 싶기도 했고
그렇게 모든 몹을 죽이고 길을 못찾자 갤에 물어봤고, 깜빡하고 들어가지 않은 곳을 찾음
나에 문제가 아니라 길이 복잡한 것이 문제인 것이라고 생각해요...
삼지창?
로드란엔 삼지창을 들고 마술을 날림과 동시에 다구리를 치는 풍습이 있나보군요
뻐큐기사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왜 이렇게 약함?
비타민 D가 부족해서 그런건가
그렇게 최하층을 모두 탐사하고 탐식의 드래곤을 잡을 완벽한 팟을 만듬
영체 써서 어려워도 한번은 이렇게 잡아봐야지 ㅋㅋ
탱은 솔라가 다 서주고, 옆에서 로트렉이 보조딜러를 해줌
그리고 나는 보방 앞에 약점은 꼬리 있어서 꼬리만 계속 때렸는데... 뭘 주더라?
시발 고어하니까 다시 가져가요
솔라가 저 꼬리 자르기 직전에 죽었고, 막타는 내가 치려고 했는데 쟤가 치더라
이번 한번만 봐드립니다 후우...
너무 쉽게 잡아서 살짝 당황스럽긴 한데...
아무튼 이젠 병자의 마을 정문으로 드디어 가본다
리마 진짜 재밌는듯
아 그리고 혹시 지하묘지에서 구한 성녀 위치좀 알려줄 수 있냐? 걔 안부인사 좀 하게
제사장 성직자놈 빨리 안 죽이면 걔가 성녀 죽임
마침 제사장 돌아가려고 했는데 간 김에 죽여야지
리마는 열쇠에 스토리텔링 있는게 좋음 ㄹㅇ
근데 텍스트 잘 안읽어서 최하층 입구 못찾았었음.. 읽어보면 아는데 열쇠 설명 안읽는 사람도 많으니까
솔직히 읽어봐도 모름 ㅋㅋ
로트렉이 호?감
성녀는 불사의 교구 가면 기적 팔고있음 그리고 쥐가 인간성 드랍하는 이유는 최하층 불사자들 몸을 쥐가 갉아먹어서 그럼 - dc App
ㅇㅎ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