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병 몇마리 무찌르고 반대편 ㅇ와서 사진이나 또 찍고있다가
개쩌는 문 찾아서 들어가려 해보니까 대왕의 힘으로 닫혀있다길래 돌아감
3에선 이쯤에 레버있었는데.. 왜 없지 하다가
여기 근처에서 투명다리 건너서 요르시카 만났던 기억 있어갖고
과거의 경험 믿고 몸 내던졌는데
죽어버림..
거인병 몇마리 무찌르고 반대편 ㅇ와서 사진이나 또 찍고있다가
개쩌는 문 찾아서 들어가려 해보니까 대왕의 힘으로 닫혀있다길래 돌아감
3에선 이쯤에 레버있었는데.. 왜 없지 하다가
여기 근처에서 투명다리 건너서 요르시카 만났던 기억 있어갖고
과거의 경험 믿고 몸 내던졌는데
죽어버림..
낙사한곳 주변 잘 둘러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