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컷신으로 기술력 뽐내고 의미없는 qte 난무하는 시대
컷신같은거는 지역이동 딱 필요한 부분만 넣고 npc는 대사치는것도 귀찮아함
DLC는 꼭꼭 숨겨놓아서 존재조차 알기어렵고 응 일단 죽고보자 식의 애미없는 몹배치
개고생해서 깻더니 엔딩도 1분컷
개슬픈 엔딩곡에 바로 시작되는 회차플로 철학적 메시지까지
컷신같은거는 지역이동 딱 필요한 부분만 넣고 npc는 대사치는것도 귀찮아함
DLC는 꼭꼭 숨겨놓아서 존재조차 알기어렵고 응 일단 죽고보자 식의 애미없는 몹배치
개고생해서 깻더니 엔딩도 1분컷
개슬픈 엔딩곡에 바로 시작되는 회차플로 철학적 메시지까지
심지어 알림창 마저 존나 쿨함
'죽었다'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