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드디어 다크소울 리마스터의 도전 과제를 모두 달성했기 때문이다...
프붕이들아 부탁이다. 나를 "선택받은 불사자" 라고 불러다오...
물론이지 “짓무른 자”
물론이지 "부라라랄"
물론이지 "
물론이지 "조선 언데드"
물론이지 "저짊자"
아아, 물론이지 "빛바랜 자"
그게 무슨 소리니 부랄아
미친년... 미친년...!
물론이지 “짓무른 자”
물론이지 "부라라랄"
물론이지 "
물론이지 "조선 언데드"
물론이지 "저짊자"
아아, 물론이지 "빛바랜 자"
그게 무슨 소리니 부랄아
미친년...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