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붕고붕
"저는...황금의 군주...언젠가 다시, 함께 돌아갈 거에요......황금의 산기슭, 저희 고향으로..."
2. 장모님
"...아아 라니, 작은 제 따님....당신의 밤을 가 주세요...
3. 뿔돌이
"···빛바랜 자이시여, 당신은 어리석어요···
···황금 나무는 모든 것을 거부하고 있어요.
저희는 버려진 것이에요.
···이제는 누구도 엘데의 왕이 될 수 없어요.
···저와, 마찬가지로요···"
4. 멍멍이
"빛바랜 자이시여... 운명의 죽음을 빼앗아
무엇을 죽일 셈인가요?"
5. 쌍둥이 아빠
"빛바랜 자이시여···
그 힘이야말로, 왕인 까닭이에요."
6. 개놈
"알겠는가요?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요?"
"우린 버려진 것이다"
고쳤다게이야
뱀의 왕의 가족이 되어 함께 신을 삼켜요
히히!
....... - 라다곤 ......... - 엘데의 짐승
그게 무슨소리니 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