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던 짖무른자 누나 시체에서 옷 털어가더니 짖무른자가 화내니 오히려 절벽에 떨궈버리고
만나는 npc마다 다크핸드로 인간성 뽑아가며
가만히 삶과죽음 조율하며 쳐박혀있던 니토한태도 처들어가서 깽판치고 왕의 소울빼앗고 지랄남
가만히 있던 짖무른자 누나 시체에서 옷 털어가더니 짖무른자가 화내니 오히려 절벽에 떨궈버리고
만나는 npc마다 다크핸드로 인간성 뽑아가며
가만히 삶과죽음 조율하며 쳐박혀있던 니토한태도 처들어가서 깽판치고 왕의 소울빼앗고 지랄남
그건 너고
2번은 니가한거잖아
니가 좆좆?
그런 걸 했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