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조차도 스콜라2라는 별칭이 있는 거 보면 알겠지

낭만과 우애가 넘치는 코옵, 다양한 빌드들, 물탄 거 같지 않은 스토리텔링, 프붕이들을 강하게 단련시켜주는 맵, 세상에서 제일 멋진 주인공 짊을 보면 그냥 기틀을 잡아준 시부야 센세가 그리울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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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은 역사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