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블본켜서 카인허스트까지 밀고 치카게 샀는데 생각해보니까 예전엔 2개 사서 상황따라 스왑했던 것 같은데 두 자루 세팅이 어떻게 달랐었지?그때도 갤 보고 했던 것 같긴 한데
하나는 피회복용으로 쓴거아님?
발도 때문에
걍 똑같이 두고 발도하고 스왑 반복하는거 아녔노
그거 아니면 피공만 박은거, 물리박은거 이렇게인가
이거였나?? 느낌이 이거같음ㅇㅇ
두자루가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