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린 사랑이지만 주인공 대놓고 좋아하는 아데라

예배당 아가사와 함께 야남내 최고 선인인 이오셰프카 죽이고 흉내낸 가짜 이오셰프카

생각할수록 찝찝한 뒷맛이 감도는 게스코인 딸...과 자칭 그 언니

헌터가 무슨 선택을 하든 행복한 결말을 볼수가 없는게 npc들을 더욱더 잊지 못하게 하는듯...

이렇게 죽 써놓고 보니 전부 여캐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