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린 사랑이지만 주인공 대놓고 좋아하는 아데라 예배당 아가사와 함께 야남내 최고 선인인 이오셰프카 죽이고 흉내낸 가짜 이오셰프카 생각할수록 찝찝한 뒷맛이 감도는 게스코인 딸...과 자칭 그 언니 헌터가 무슨 선택을 하든 행복한 결말을 볼수가 없는게 npc들을 더욱더 잊지 못하게 하는듯... 이렇게 죽 써놓고 보니 전부 여캐들이네
에일린이 ㄹㅇ 진국이지
걔는 이벤트 놓침 ㅎ
아데라 끝에 죽던가? 그냥 미치기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정도면 괜찮은듯
아리안나한테 피 3번받으면 아리안나 죽이고 붉은달 뜬뒤 얀데레 돼서 덤빔
놔두면 걍 에헤헤헿 하면서 가만히 있나 내가 블본은 1회차만 하고 팔아먹어서 못한게 많아서 몰름
피 3번안받으면 걍 곱게 정신나감
이정도면 좋군요!
다 죽잖아 아님 미치던가
그래서 기억을 후벼파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