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론도 같은 성채 같은 곳 돌아다니다 보면 어떻게 이렇게 존나큰 건물을 지은걸까 신기하고
불사의도시 같은 곳은 이런곳에 사람들이 살았을 거라 생각하니까 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