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자기는 어릴 때부터 도서관에서 책 읽는 걸 좋아했는데 영어를 잘 몰라서 그림만 보고 대충 자기 머리로 꾸며내는 스토리가 재밌다고 헀는데

프롬식 스토리는 의도적 아니였음? 딱 정해진 스토리보단 프롬뇌 굴러가면서 분석 하는 스토리가 더 맛있는데 궁금증 호기심 생기는게 진짜 맛깔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