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를 잡으며 시작
머리 터뜨린 기념샷
컷
무희는 원본이랑 차이가 없었다
아무래도 원래부터 완성도와 난이도가 높은 보스라 특별히 안 건드린 모양이다
그런데 화톳불은 없다
화톳불이 있다
왜 여기 사다리가
원래 숏컷이라고 문도 달았네
진행하려는데
태양령 로기사?
엘든링의 영묘기사처럼 점멸을 사용한다
그리고 좀 많다 싶었는데 계속 리젠이 된다
느긋하게 있긴 힘들 거 같다
오
오?
특대검 로기사 모션을 쓰는 로대검이다
눈이 반짝이는 성직자가 있어서 냅다 죽였다
잡아보니 환혼달팽이처럼 얘가 살아있는 동안 로기사가 스폰되는 식인가 보다
다만 환혼달팽이랑 달리 얘를 죽인다고 이미 소환된 로기사가 사라지진 않는다
환혼달팽이보단 종녀에 가깝다고 봐야 할 듯하다
필드에 병사몹들은 죄다 머리 쥐어매고 얌전히 있다
날개기사가 둘이나 대놓고 있는 걸 봐선 날개기사에게 패배한 로스릭성 컨셉인가 보다
용의 연병장을 넘어오니 또 있다
비룡이 안 나온다
바리케이트가 있다 싶었더니 로기사랑 가고일이 반겨준다
그리고 석궁 로기사가 있다
라이트닝 볼트를 제법 빠르게 연사해서 상당히 거슬린다
고름은 없는데 개가 존나 많다
8? 10?마리 정도 있는 거 같다
도적이 아니라 거트루드의 기사가 습격을 해온다
죽이니 여축을 떨궜다
떨어뜨리는 사다리가 생겼다
원래 여기서 나오는 날개기사는 없어졌다
그런데 얘는 있네
? 시발?
애가 갑자기 발작하더니 설리번의 짐승이 나왔다?
정신 없이 대포 쏘다보니 갑자기 죽었다
이루실의 자검도 나왔다
그리고 남은 출정기사가 적대가 안된다
아예 락온도 안된다
죽여도 뭐 안 떨군다
그리고 반대로 넘어왔는데 기사랑 가고일이 한 쌍 더 있었
여튼 잘 정리하고 넘어왔다
갑자기 망자들이 자기들끼리 죽이고 있다
솔직히 좀 무서웠다
교회에 빛나는 게 있어서 들어가보니 이게 뭐라고 제단에
? 갑옷 절그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거트루드의 기사가 또 나왔다
게다가 갑옷도 줬다
그리고 또 다른 무기
근데 이거 제사잘 할매가 팔던데
아이고 여기도 가고일이냐
팁 하나 주자면 필드에 이렇게 화약통이 있으면 주의해라
머지않아 자폭망자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폭탄통 주위로 떨어질 것이다
기사의 반지 2개째
굳이 그 기사보스를 잡을 필요는 없을 듯 하다
태양의 제단 앞에 화톳불
역시 용이 없다
불길한 기운은 있는데 저거 장식이더라
뭐야 시발 내 태직
여차저차 파밍은 끝났고 빠르게 용갑주
이 새끼 방밀이 왜 이래
2페 들어가는 게 빠르다?
순례자 나비 둘이 다 레이저만 쓰네?
여튼 컷
용갑주 자체는 큰 차이가 없었다
실드배시를 좀 더 적극적으로 쓴다는 점과 양잡 패턴을 쓰려다 마는 정도였다
그 밖에 실드배시에 효과음이 추가된다거나 공격에 전체적으로 벼락 이펙트가 더해진 정도다
상술했듯 나비는 둘 다 코코볼을 안 쓰고 레이저를 쏜다
그리고 톳불이 없다
? 대서고 열쇠를 안 준다?
오 그냥 열리네?
그렇지만 대서고는 나중에 진행
그리고 무기 10강이 가능해져서 무기 추천 좀 받는다
대충 아무거나 말하면 써본다 빌드 추천도 상관 없다
무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