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하기로 불의 시대가 끝나면 어둠의 시대가 온다= 불이 꺼지면 어둠의 시대가 온다. 이거같은데
궁금한건 불의 찬탈자 엔딩이랑 계승의 끝 엔딩에서의 불이 꺼진다의 묘사가 다른거같은거임
불의 찬탈자 엔딩에서 불의 계승을 거부하고 어둠을 받아들였으니 얘네도 자연스레 결국 불은 완전히 꺼지겠지. 근데 여기선 이후 어둠의 시대가 오고 주인공이 그 왕이 되는 것 같고
근데 계승의 끝 엔딩에서 묘사되기론 직접 불을 껐는데, 이후 어둠의 시대가 온게 아니라 모든 게 끝나고 다시 무로 돌아간 것 같은데
직접 끄는 거랑 자연스레 꺼지는 거랑 차이가 있는겨? 아님 내가 첨부터 잘못 이해한건가
망자의 왕이 되냐 안되냐 차이아님?
그럼 계승의 끝도 걍 주인공이 잠들었을 뿐 어둠의 시대가 온건가
힘을 아에 꺼트려버리는거랑 남은 힘을 흡수해버리는 차이
전자는 아에 여지를 없에서 다음 시대를 기다리는거고 후자는 그 힘으로 직접 새시대를 열어버리는거고
대충 이해될거같기도
불 끔 = 세계가 멸망하고 넌 화방녀랑 둘이 남음 망자왕 = 세계가 멸망하도 넌 그 세계의 왕임
불은 끄는 건 그 다음에 뭐가 올지 불확실해도 지켜보는 엔딩, 어둠의 왕은 그 가능성을 망자들의 어둠의 시대로 못박는 엔딩
나도 화신잡고 뭔지 몰라서 걍 멜리나소환뜨길래 눌렀음 엔딩만이라도 이해하고싶은데 나무위키봐도 몰라서 걍 포기해버림;
몰라레후
불 끔 엔딩은 언젠가 새로히 어둠을 걷을 무언가를 기다리는 느낌으로 알고 있음 - dc App
제대로 밝혀진건 없는데 닼소 스토리가 암울하고 2편 npc가 어둠의 시대도 부질없다고 여기는거봐서는 어둠의 왕 엔딩도 시궁창임 한동안은 왕이겠지만 언젠가는 새롭게 불 켜져서 불의 시대 열릴테고 주인공은 그거 모르고 지배하다가 몰락하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