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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하기로 불의 시대가 끝나면 어둠의 시대가 온다= 불이 꺼지면 어둠의 시대가 온다. 이거같은데

궁금한건 불의 찬탈자 엔딩이랑 계승의 끝 엔딩에서의 불이 꺼진다의 묘사가 다른거같은거임


불의 찬탈자 엔딩에서 불의 계승을 거부하고 어둠을 받아들였으니 얘네도 자연스레 결국 불은 완전히 꺼지겠지. 근데 여기선 이후 어둠의 시대가 오고 주인공이 그 왕이 되는 것 같고


근데 계승의 끝 엔딩에서 묘사되기론 직접 불을 껐는데, 이후 어둠의 시대가 온게 아니라 모든 게 끝나고 다시 무로 돌아간 것 같은데


직접 끄는 거랑 자연스레 꺼지는 거랑 차이가 있는겨? 아님 내가 첨부터 잘못 이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