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리마스터면 이런 병신 같은 보스를 리마스터해서 새롭게 만들던가 해야지 이딴걸 왜 내비둠?
와 시발 내가 악명은 잘 알고 있었고 공략도 들은적은 있는데 오기에 한번 제대로 해봐야지 했는데, 진짜 말레니이가 혼돈의 못자리가 재미있디고 칭찬하면 부패의 권속들이 말레니아를 때려 죽이고 시체까지 불태워 버릴 수준의 개 병신 같은 보스다.
이딴게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자체가 프롬의 영원한 치부일 거다.
병자 마을이든 센의 고성이든 어려워서 짜증나기는 하도 납득이 가는 짜증과 돌파할 맛이 나는 곳이었는데 못자리는 아주 그냥 잘못 만들었다는 말 말고는 할 말이 없다.
못자리의 유일한 장점은 닼3 때 못자리의 잔재 주술이 좋다는 것 하나뿐임 반박시 알망자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마스터니까
그것이 '리마스터'니까...
리메이크가 아니니까..
리마스터링은 원래 안 건들고 개선만 하는거일걸
리마스터기때문
못자리 재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