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갓겜이라 생각하고 존나 좋아하는데
후반부 대충 만들었다는거 지분 80%는 이자리스라 생각해
묘지도 만만치 않은 개똥맵이지만
이자리스를 먼저 갔다면 태양충이 있어서 앞은 보임
묘지는 깜깜한거 빼곤 대놓고 좆박진 않음 조심스럽게 해골 한마리씩 잡으면 쉬움
근데 이자리스 이 씹련은 보스 4마리나 처넣어놓고
보스1 : 기믹보스, 기믹 모르면 노답
보스2 : 재탕 복붙 광역 범위공격싸개
보스3 : 생긴것도 ㅈ같고 패턴도 뭔지 모르겠는 쓰레기
보스4 : 희대의 쓰레기 리마 깔때마다 0순위로 나옴
거기다 솔라까지 망자로 만들어 버리는게 이자리스임
1회차엔 거미년 계약 등급 올려서 솔라 구하는거 다들 모르니까
대부분 노공략 진행하면 좋은 친구 솔라도 잃음 ㅅㅂ
마지막으로 용암 바닥은 공룡같은 애들로 도배해놨는데
반지 무조건 껴야 해서 총애반지 꼈으면 선택의 여지가 없이 하벨반지 빼야함 ㅅㅂ
걸어다니면 서서히 피깎이는게 괄란똥늪이랑 병자의 마을 바닥이랑 뭐가다르노
마지막으로 양쪽 팔 다 생긴 우리 못자리 친구 보고 가라
이번에 도전과제 할 겸 3회차 돌았는데, 진짜 리마, 닼3, 엘, 세키로 중 최악임 저새끼가. 내가 잘못본건지, 잘못피한건지 모르겠는데 빗자루질 + 불보지털로 개지랄하는거 타이밍 이상하게 들어와서 회피도 안 되고, 방패로 막으려고 해도 빗자루질에 밀리면서 운지하고, 트라이하러 걸어가는 길에 용암새끼 고춧가루 묻히는 것도 짜증나고, 그것때문에 반지 바꿔주거나 귀찮으면 그거 하나만 끼는것도 ㅈ같고, 보스잡고 다시 못 올라가서 톳불 툭 던져놓은 것도 싸가지없고, 저런 애미박터진년이 보스인데 미환성으로 싸질러놓은 필드까지 겹쳐서 더 빡침.
ㅋㅋㄹㅇ 이자리스에 뭐있냐? 용암 공룡 소머리 거대애벌레 불뿜는석상 이게끝인듯 몬스터 4종류 우려먹기
소머리 양머리 ㅆ년들은 그나마 패죽이면 그만인데, 거대애벌레 리치짧은 무기로 죽이는거 ㅈㄴ 힘들고 몹 배치도 그냥 석상 롤러코스터 타이쿤 울타리짓듯이 주르륵 깔아놓은거 원툴. 카오스 이터 ㅈ같은 목까시 소리 내는 것도 괜히 짜증남. 필드도 알찬거 ㅈㄴ없는데 넓기는 퇴적지수준임 ㅋㅋㅋㅋ
정신건강을 위해선 인간성 바치고 전부 스킵하고 못자리만 잡는게 답이다
필수아이템 회차돌때 다 먹고나선 싹 무시하고 걍 이자리스만 트라이하고 만듯 ㅋㅋㅋ
이자리스는 다 모르겠고 넓은데 아무것도 없어서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