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소에서 협력잡힘해골 나오는 지하묘지인데 시체 안쳐서 계속 살아나게 만들고불 쏘는 기둥 기껏 내려놨더니 이게 신기한지 멋대로 다시 올려서 내가 죽을뻔함그것도 내가 안죽은 해골 처리하느라 통로에 있을때 고의적으로너무 열받아서 걔가 통로 갔을때 나도 기둥 올려서 태워 죽여버림;;이 상황이면 트라고스조차도 손가락 끊어버렸을듯
쓰레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