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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냈다... 아르토리우스 장작이 보고 싶어서 끝내기 전에 아르토리우스 장비 입히고 불 계승시킴.


가장 기억남는 명소는 병신마을, 센의 테마파크, 혼돈의 용암자리


가장 힘든 보스는 온슈&스모 솔플, 아르토리우스, 흑룡 꼬리절단 정도


그리고 그윈은 진짜 패링 판정 막아놨으면 닥3 화신마냥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긴함...


나중에 2회차 굴리고 좀 쉬다가 스꼴라 아니면 닥3 3회차 하던거 다시할듯...


재밌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