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가 미쳤다
어쩔수 없이 죽였다
어디 빠졋더니 엄청 큰 해골와서 씨발 보스인가 보스인가 겁먹고 호들갑 떠는데
벽 부수더니 야 시끄러워 나가 라며 일하러 가는데 목소리가 매력있었다
맘에 들었다
분명 예전에 다른곳에서 본 대화문인데
또 당했다
예전에 쿠라그를 잡고 제사장에 돌아오니 화방녀는 죽어있고 노란버섯머리한테 친구들이 돌아왔는데
친구들은 나보고 옷입은게 거지같다며 욕했고 이 여자도 나한테 니 갈길좀 가라며 화내길래 무기 1강에서 7강까지올리고 죽이려고 돌아오니 사라졌었다
지하묘지에서 복수했다
지금 무기 10강에 레벨 50정도인데 여기 해골맨들 진짜 존나센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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