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울류를 세키로 밖에 안해봐서 그런지 
이번것도 그냥 사서 바로 최대한 빨리 깨잔 마인드로

쭉쭉 직진만 하면서 밤새고 20시간 갈아서 바로
깨버렷는데 이러니까 뭔가 존나 공허함

분명 재밌어서 한건 맞는데 기억에 
안 남았다고 해야하나 참 애매함

처음부터 이렇게 다 좆까고 진행하려던건 아닌데 맵이 
워낙 많고 어디 구석탱이 갈때마다 새 오브젝트나 스크립트가 
튀어나오니까 검색으로도 감당이 잘 안되가지고 진행함
 
천천히 회차돌면서 이 무기 써보고 저거 써보고 
안 가본곳 가보고 이런식으로 즐겨보면 좀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