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 연출만 보면 삧한테 따이자마자 몇마디 악담하고 숨 넘어가는 연출인데 내가 봐선 흄선족 새끼 삧이 거절의가시 보고 금역으로 떠난 순간 바로 벌떡 일어난게 분명하다.


그저 사랑했기에 사랑했다도르 원툴 광신적 황금나무박이가 옥좌와 황금나무 입구에 똥 뿌려두고 편하게 눈 감았다기엔 캐릭터 성격이랑도 안어울리고 고드프리 찾아왔을때 똥 흔적 하나 없이 깨끗한것도 이상함

즉 모르고트 이 똥쟁이 새끼는 뒤지기 일보직전까지 가서도 지가 싸지른 똥은 치우겠답시고 아픈 몸 끌고 일어나서 보스방 여기저기 질펀하게 쌓인 물똥들 하나하나 흔적도 없이 청소하고 탈취도 하고 소독까지 한 다음 고드프리 온다는 소리 듣고 다시 누워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