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타이밍이 가고일 or 산양머리 잡고 제사장 들른 후 로트렉 담구고 수용소 가서 녹철반지만 먹고 오는건데 공략 안 보는 이상 초회차때 그렇게 가는 사람들이 사실상 거의 없지 그리고 병자마을 독늪이 데몬즈마냥 못 구르는 정도도 아니라서 걍 쿠라그 잡고 올라와서 센고성 가기 전 겸사겸사 수용소 들르는게 난이도상 괜찮다 봄 차피 센고성 좆기석씹몬들 잡을때도 녹철반지 필요해서
대부분 수용소 다시 가는법도 모를껀데
뭔 떡밥인진 모르겠는데 엔딩볼때까지 녹슨철반지 먹어놓고 뭔지도 몰랐음